작성일 : 17-01-05 18:5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글쓴이 : 샬롬
조회 : 1,451  

...
창가 문턱에선 어느새 동장군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이 겨울속에 세월의 갈림길이 우리들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옛것과 새것!
늘 그렇듯이 우리는 보내는 옛것의 아쉬움과 맞이하는 새것의 설레임으로 정유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설레임 속에 어떠한 일들로 우리앞에 펼쳐질지 모르지만 오직 그분의 주권이신 미지의 시간앞에 희망과 소망들이 말씀가운데
이 해 응답의 열매들로 다 채워지길 바라고 싶습니다.
이시점 돌아보건데 우리 교회 역사에 참 많은 변화의 물결속에 위대한 장을 만들어 가는 우리 당대에 끝으로 향한 바로 성전 건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때에 시작은 미흡하였지만 심히 나중 부흥하리라는 믿음의 다짐으로 흘렀던 많은 순간들이 지금은 곳곳에 아름답게 채색되어 물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땀과 노력과 수고들의 이름으로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진정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동안 이 땅위에 무얼 어떻게 새겨져 온 모습들이 갑짜기 궁금해 졌습니다.
목사님의 삶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이 늘 머릿속에 기억되어 있지만 너무나 잘 알면서도 너도나도 행하지 못한 수치스러움들이
없었는지 돌아보곤 합니다.
그리곤 때때로 부끄러워지는 모습들이 지난 시간들 속에 그 회개의 흔적들로 어느듯 새겨져 있었습니다.

2017년.
이날 몸부림 치며 눈을 뜨니 이젠 아침 햇살도 창가에서 막혀버려 들어오질 못하는 주변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젠 주변이 바뀌고 환경도 바뀌어져 서서히 적응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며 무슨 사연에서 부터인지 사랑가를 내걸곤 어느새
많은 생각의 시간들이 흘러버렸습니다.
옛날 옛적 교청 동아리 문단에 등재된 수필 같은 글이었는데 많은 시간속에 읽는 즐거움이 시대적 흐름에 따라 자칫 빛바랜 추억들이라 그냥 묻혀 두려고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흐르는 시간속에 연약한 인간인지라 몸도 마음도 적지 않게 아팠던 형편을 돌아봅니다.
표 않나게 행함도 무척 어렵다는 것도 알았지만 여간 힘든 것이 아님을 새삼 깨우친 소중한 시간들이었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분 앞에 더 많이 더 깊이 성숙해져야 되는 숙고의 세월들로 가져보아야겠다고 나름 다짐하면서 겨자씨보다 작은 볼품없는 그 신앙들을 당치않는 자존심 하나로 지켜온 것 같습니다.
솜털보다 가볍고 겨자씨보다 적은 나의 믿음들이 나를 엄청 부끄럽게 만들어버리는 세상사들 앞에 이땅 나의 작은 존재의 가치를
덕분에 흠뻑 느껴 보았으며 능청스러울 정도로 어울리지 않게 성숙해 지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인생 별것 아닌데 그지, 그렇지만 우린 하늘 백성이라 참 위대하지 않겠니!"
이런 자부심, 이정도의 긍지 없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가치가 시중가로 메겨져 버릴것 같은 초라함 그자체이라 이 다짐속에 우린
분명 하늘 브랜드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유년 새것의 한해를 시작하는 출발선은 역시 예수쟁이 우리들의 성경 말씀으로 시작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주신 말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세상은 세상이고 평강의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우린 우리들의 위대한 업적을 세워가는 개금동 606-15 번지의 이시대 당대의
존귀한 성전 건축의 흔적들로 써내려가고 있는 그곳 평강이 임하는 현장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하며 쏟았던 헌신의 그 손길들!
땀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며 쏟았던 섬김의 그 손길들!
모든 그 손길들이 있었기에 정말 우리 교회가 오늘의 이시대 부산개금교회라는 위대한 성전의 기둥들이라 감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당신들의 헌신과 섬김의 모든 손길들이 하늘의 해같이 하늘의 별같이 빛나기를 진정 소망드리옵고 또다른 위대한 희년을 향해 역사의 장을 창조해 가는 우리 교회 한 페이지의 역사위에 영원히 기록될 것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에 우리 모두 함께 손에 손을 잡고 믿음의 역사를 더불어 건축하며 우리들의 이름들을 이곳에 비석으로 새겨가는 삶의 가치가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빛바랜 섬김과 헌신과 노력이 되지 않도록 “세계를 교구로” 달려가며 영광의 주로 오시는 우리 주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칭찬받는 우리 온교회가 되도록 찬송하며 기도하며 부흥의 불꽃을 높이 올려드리도록 하십시다.
평강의 복이 온교회 우리 가정에 가득히 넘치는 이 한해 정유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드리옵고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십시오.
샬롬.


압난유 18-11-14 14:55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 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과 경색을 일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해결방법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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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이브바이오텍

http://5232.co.kr/





 

심혈관과 뇌혈관 스텐트

 

심혈관과 뇌혈관 스텐드삽입과 혈관이식, 각 장기 이식을 많이 하시는데,

엄청난 돈을드려 위급함을 면했지만, 제발이 잘 된다고 합니다.

제발도 막고 막힌관을 뚫리는 경험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약하게 강하게 아주 심하게도 나타납니다.

이 경험을 해보실렴니까.

머리에서 발끝까지 각 장기에 막힌 곳들이 뚫리면 다양한 현상들을 경험하게 됩니다.